- Tangled by 검정치마 예전과는 무언가가 달라진 여름. 서른 하나에 처음으로 까맣게 그을린 얼굴. 분홍색 립스틱으로 경쾌함을 위장했던 오늘은 이 노래...
- 결국 갱생프로젝트는 불발로 끝나고. R.I.P Amy Winehouse ...
- 젊은 우리 사랑 by 검정치마 기다렸던 검정치마 2집. 조휴일 표 꼭지 돌아버리게 하는 가사는 역시 그대로네.젊은 피가 젊은 사랑을 후회 할 수가 있냐...
- 한 겨울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울어본 사람 또 있었구나. 처음엔 냉골에 옹송그리고 앉아 왜 엄마 말대로 물을 졸졸 틀어놓지 않았을까, 망할 놈의 외출...
- The Last Trick by Anja Garbarek I get up start crawling Into the sameOver and over and over againSmelling the plastic, smelling the spitAnd smelling my own breath This is the last trick i’ll d...
- Dust Bunnies by Willoughby 여유없는 연초의 몇 날째. 나름 토끼해를 기념하겠다고 윌로비의 노래를 퇴근길에 실었다. 살짝 건드려도 툭-그렁그렁한 눈물을 ...
-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by 박경희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거리, 꽃피는 마을, 사랑의 기쁨, 행복의 낙원.좋구나 시원스러운 긍정의 힘. 가요무대에서 들...
- Angels or Devils by Dishwalla...
- 민혜경 - 보고싶은얼굴...